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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시’ 이민기 “익숙하지 않은 소재, 큰 사랑 감사. 기쁘게 기억하겠다” 종영소감

     ‘크래시’ 이민기 “익숙하지 않은 소재,큰 사랑 감사. 기쁘게 기억하겠다” 종영소감=================================  이민기가 ‘크래시’를 성공적으로 완성시켰다. 지난 18일 종영한 ENA 월화 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 극본 오수진)’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화려한 카 액션과 빠른 전개로 매니아 층을 형성한 것은 물론 시즌2를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들의 환상케미로 매 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민기는 극 중 교통범죄수사팀의 차연호 주임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차연호는 카이스트 수학과를 수석 입학한 수재지만 사회성이 떨어지는 ‘너드미’ 가득한 인물이다. 엉뚱하고 어설픈 모습 뒤 과거를 마주하고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차연호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이민기는 또 한 번 연기의 정점을 찍으며 수많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전작이었던 JTBC ‘힙하게’ 속 열혈형사 문장열에 이어 연달아 형사 캐릭터를 연기했음에도 ‘무해함’을 내세워 결을 달리한 이민기는 전작을 지워내고 호연을 펼쳤다.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 들어 ‘차연호’를 완성시킨 이민기는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물의 행보가 드라마 전체의 메시지를 관통함에서 오는 무게감을 유연하게 조율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를 마친 이민기는 “’크래시’와 함께 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익숙하지 않은 소재의 작품이었음에도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차연호로 함께 한 시간을 행복하고 기쁘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배우, 스텝, 동료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속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안전 운전, 안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매 작품 맞춤옷을 입은 듯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민기는 ‘크래시’를 통해 또 한 번 한계 없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민기에게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사진 제공 – ENA ‘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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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 더한 강약조절. 이민기, 믿보배 저력 과시하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 조였다!

         디테일 더한 강약조절. 이민기,믿보배 저력 과시하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 조였다!================================= 이민기 앞에 새로운 사건이 등장했다. ENA 월화 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 극본 오수진)'에서 응원을 부르는 성장형 캐릭터 차연호를 연기 중인 이민기가 범인을 검거했음에도 유배를 떠난 가운데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하며 시선을 모았다. 17일 방송된 11회에서 차연호는 자신이 가해자였던 과거 은동네거리 사건의 진짜 범인인 표정욱(강기둥 분)과 그의 아버지이자 사건을 조작한 경찰청장 표명학(허정도 분)을 실형으로 이끌며 사건을 해결했다. 하지만 과거와 완벽한 마무리를 지은 차연호에게 돌아온 것은 팀의 해체와 새로운 근무지로의 발령이었다. 1년의 시간이 흐르고 화평도 치안센터에 근무중인 차연호에게 또 다른 사건이 나타났다. 숙소로 이용중인 펜션 주인의 딸인 여고생이 실종된 것. 사라진 여고생을 찾아 나선 차연호를 돕기 위해 화평도에 모인 TCI팀은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여고생이 자주 이용했던 도로 주변을 수색하며 흔적을 찾던 차연호는 자동차 부품과 소지품으로 사고를 의심케 하는 정황을 발견,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조였다. 이민기는 강약을 달리하는 디테일한 연기로 드라마에 완벽히 녹아 들었다. 죄를 뉘우치지 않는 가해자에게 일갈하는 장면에서 보인 단단함이나 자신을 이끌어 준 선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담백함은 캐릭터를 오롯이 돋보이게 하며 남다른 몰입도를 선사했다.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는 이민기의 다채로운 열연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드라마의 클라이맥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민기가 '크래시'를 어떻게 완성시킬지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종영을 앞두고 있는 ENA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오늘(18일) 밤 대망의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사진 제공 – ENA ‘크래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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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시’ 이민기의 열연으로 완성된 차연호. 찰나의 순간마저 극적으로 만드는 꽉 찬 존재감

    ‘크래시’ 이민기의 열연으로 완성된 차연호.찰나의 순간마저 극적으로 만드는 꽉 찬 존재감================================= 이민기가 과거를 딛고 진실에 다가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 극본 오수진)'에서 이민기는 카이스트 출신 보험조사관에서 경찰로 성장중인 차연호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극적인 순간을 선사했다. 차연호는 민소희(곽선영 분) 반장 아버지의 교통사고를 조사하던 중 사고 차량 운전석에서 발견 된 DNA와 혈흔을 토대로 범인이 표정욱(강기둥 분)임을 확신했다. 하지만 조사 중 사고 차량 동승자였던 이병찬이 거짓으로 자수하며 표정욱을 풀어줄 수밖에 없었다. 망연자실한 민소희에게 범인을 꼭 잡겠다고 다짐한 차연호는 표정욱이 과거 자신의 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털어놓았다. 과거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 차연호는 민소희와 함께 사고 현장을 찾았고, 사건의 최초 수사관이었던 정채만(허성태 분) 팀장과 해당 사건을 보도했던 기자에게 받은 자료들로 재조사에 나선 결과 목격자였던 표정욱 일행이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깨 달았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낸 차연호는 앙재영 살인사건과 한경수 실종 사건의 범인이 국과수 분석관임을 밝혀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민기는 교통범죄수사팀에 합류한 후 진정한 경찰로 성장해 나가는 차연호 그 자체가 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 시키는 것은 물론 감정의 폭이 크지 않음에도 캐릭터가 느끼는 고민과 성장통을 차분하게 표현하며 시청자가 그의 서사를 따라갈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극의 흐름을 단번에 뒤바꾸는 이민기의 이런 노련함은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내기 충분했다. 특히 미세한 안면근육의 떨림만으로 분노와 불안을 표현한 이민기는 결을 달리한 디테일로 찰나의 순간마저 극적으로 만들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드라마가 후반부에 접어들며 촘촘하게 얽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있는 이민기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와 화려한 액션으로 웰메이드 장르극으로 자리한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오늘(11일) 밤 10시, 10회가 방송된다.<사진 제공 – ENA ‘크래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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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시’ 이민기, 범인 검거 성공. 트라우마 극복 → 성장캐 경찰로 레벨업!

     ‘크래시’ 이민기, 범인 검거 성공. 트라우마 극복 → 성장캐 경찰로 레벨업!================================= 지난 27, 28일에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에서 교통범죄수사팀(TCI)의 신입주임 차연호로 분한 이민기는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극 중 차연호는 범인의 범죄 패턴을 분석하여 차량도난사건과 연쇄강도강간사건을 일으킨 범인이 뺑소니 사건의 범인과 동일인임을 밝혀냈다. 추적을 이어가던 중 피해자의 집에 침입한 범인과 대치하게 된 차연호는 범인과 아찔한 추격전을 벌였지만 격투 끝에 검거에 실패했다. 설상가상으로 경찰청 게시판에 차연호의 과거 교통사고를 폭로하는 게시글이 올라왔고 파면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차연호의 노력은 계속됐다.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한 몸 같던 구두를 벗고 민소희(곽선영 분) 반장에게 선물 받은 운동화로 갈아 신은 그는 망설임 없이 차 키를 들었고, 운전을 하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이겨내며 범인 검거에 성공했고 경찰 신분까지 유지하며 또 하나의 사건을 해결했다. 이민기는 차연호의 서사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전작의 이미지를 모두 지워내고 너드미 가득한 차연호를 입은 이민기는 시청자가 인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캐릭터와 높은 일체감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를 딛고 성장해가는 인물의 내면까지 단단하고 유려하게 풀어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강렬한 액션과 대비되는 차연호의 병약미는 화려하지 않아 더욱 와닿는 진심의 액션으로 범인 검거 순간을 극적으로 만들었다. 이민기만의 디테일한 연기는 차연호가 TCI팀에 녹아 드는 과정을 선입견 없이 바라보게 만드는 동시에 경찰로 성장하는 과정을 응원하게 만들고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인물을 완성해가는 이민기가 매 회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이는 ‘크래시’에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ENA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ENA '크래시'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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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순삭! 차연호 입은 이민기표 무해함. 입소문 타고 '크래시' 시청률 상승 이끈다!

     시간 순삭! 차연호 입은 이민기표 무해함.입소문 타고 '크래시' 시청률 상승 이끈다!================================= 이민기가 시간을 순간 삭제 시켰다.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ENA 월화 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 극본 오수진)’에서 이민기는 보험조사관에서 교통범죄수사팀(TCI)에 합류한 차연호 역을 맡아 너드미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3, 4회 방송에서 차연호는 '귀신' 소문을 이용해 교통사고를 유발, 렉카 비용과 수리비 등을 과도하게 청구하는 사기 조직 검거에 나섰다. 사건 해결의 결정적 단서인 염화칼슘을 찾아낸 차연호는 예리한 추리력으로 염화칼슘과 사고의 연관성을 파악하며 사건을 해결, 민소희(곽선영 분) 반장의 인정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평온할 것 같던 차연호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우편함에 꽂혀진 서류 봉투 속 교통사고 기사를 시작으로 풀어진 차연호의 과거는 그의 현재를 설명하기 충분했다. 차연호는 해외 유학을 앞두고 일어난 신혼부부 사망 교통사고의 충격으로 스스로 고립시키며 지내온 것. '해야 할 일'을 위해 경찰이 된 차연호 앞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난 낯익은 피의자와 경찰총장 표명학(허정도 분)은 차연호가 잊고있던 시간을 떠올리게 만들었고 과거와의 조우를 알리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민기는 너드미 넘치는 차연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들고 있다. 형사라고 생각하기 힘든 넉넉한 핏의 자켓과 코딩 능력자처럼 보이게 하는 동그란 안경을 포인트로 '너드'의 정점을 찍은 이민기는 빠른 전개와 쏟아지는 사건사고 속에서도 작은 표정과 몸짓만으로 극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며 인물이 가진 비밀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기력함과 조금의 버팀도 없이 나가떨어지는 종이인형같은 차연호의 매력은 이민기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되며 흥미를 더한다. 특히 차연호는 화려한 액션을 무기로 전방에 나서서 사건을 해결하는 기존의 장르물 속 주인공들과는 결을 달리하며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몰입도는 물론 인물의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는 이민기의 다채로운 활약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단 4회만에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있는 ENA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사진 제공 – ENA '크래시'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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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재 업고 튀어’ 자감고 이클립스 드럼 장우役 이태훈, 상영이엔티와 전속 계약

     ‘선재 업고 튀어’ 자감고 이클립스 드럼 장우役이태훈, 상영이엔티와 전속 계약=================================  신예 이태훈이 상영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상영이엔티는 “패션계와 광고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이태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1996년생인 이태훈은 189cm의 큰 키와 매력적인 마스크를 지닌 신예로 김서룡옴므 쇼를 비롯해 유명 디자이너들의 런웨이에 서며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22년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위크에 오르며 독보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뷰티, 스포츠 브랜드 등의 모델로 활약하며 아우라를 발산해 관계자들에 먼저 눈도장을 찍은 이태훈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연출 윤종호, 김태엽 / 극본 이시은)’의 장우 역으로 드라마 데뷔,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장우는 극 중 과거 자감고 밴드 이클립스의 멤버로 드럼을 맡고 있다. 공연을 앞두고 펑크 낸 밴드부 보컬 대신 류선재(변우석 분)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남다른 밴드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드럼이 취미인만큼 출중한 실력을 지닌 이태훈은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훈은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는 상영이엔티 스탭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선물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상영이엔티 역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이태훈의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어 기쁘다. 모델에 이어 배우로도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태훈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태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상영이엔티는 배우 이민기, 이이경, 서영희, 정경순, 최영우, 백승환, 한일규, 전서진이 소속되어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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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민기, ENA '크래시' 통해 능청+지적 매력 발산. 웃음+긴장감 다 잡았다.

    배우 이민기, ENA '크래시' 통해 능청+지적 매력 발산. 웃음+긴장감 다 잡았다.=================================이민기가 TCI에 합류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 극본 오수진)’에서 날카로운 분석 능력을 지닌 보험조사관 차연호로 분한 이민기가 캐릭터의 맛을 살리며 활약, 드라마의 재미를 높였다. 2회 방송에서는 정호규(배유람 분)를 형사합의지원금을 노린 보험 사기이자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보고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 차연호와 TCI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보험 조사관인 차연호는 정호규가 조석태를 노린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한 발 빠르게 움직이며 TCI가 범인을 체포하는데 일조했다.  하지만 차연호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고 보험금을 타기위해 친모를 사고로 위장해 사망에 이르게 한 비정한 아들과 범인에게 돈을 받고 보험사기를 묵인한 보험 조사관의 유착 관계를 밝혀내며 사건을 해결했다. 위협과 방화 위기의 순간을 무사히 넘긴 차연호지만 내부고발자로 낙인 찍히며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 1년 후 간부 특채로 TCI에 합류하며 새로운 사건을 예고했다. 이민기는 답답할 만큼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차연호를 미워할 수 없는 인물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맛을 제대로 살려냈다. 감정의 폭이 크지 않아 자칫 단조롭게 보일 수 있는 인물인 차연호는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이민기와 만나 다채롭고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민기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차연호의 엉뚱함을 배가시키며 웃음을 유발한다. 상대를 가리지 않고 할 말은 하고야 마는, 맞는 말이라 반박도 못하게 만드는 차연호의 대쪽같은 성격이 이민기의 무해한 무표정과 만나 빛을 발하고 있는 것. 허를 찌르는 분석력에 대비되어 더욱 허당처럼 보이는 차연호의 균형을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는 이민기는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앞으로 이민기표 차연호가 보여줄 활약에 대중의 기대가 뜨겁다. 한편 화려한 액션과 빠른 전개로 웰메이드 장르극을 예고한 ENA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사진 제공 – ENA '크래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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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모두 새롭다! 이민기, ENA '크래시'로 안방극장 성공적 컴백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모두 새롭다! 이민기, ENA '크래시'로 안방극장 성공적 컴백 =================================너드를 입고 이민기를 지웠다. 지난 13일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연출 박준우 / 극본 오수진)'는 첫 방송부터 화려한 액션과 빠른 전개, 소소하지만 꽉 잡은 웃음포인트까지 완벽한 삼박자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그 가운데 새로운 얼굴을 하고 나타난 이민기가 선보인 신선함은 더욱 강렬했다.  이민기는 극 중 날카로운 분석력을 지닌 보험조사관 차연호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멋 부리지 않은 정장에 자전거를 타고 등장한 차연호는 연쇄살인사건이자 형사합의지원금을 노린 보험 사기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중고차매매단지를 찾았다. 하지만 교통범죄수사팀(TCI)의 중고차 강매 조직 검거를 위한 작전에 휘말린 차연호는 해명할 새도 없이 얻어맞고 기절한데 이어 수갑을 차고 경찰서에 연행되는 수난까지 겪으며 TCI팀과 아찔한 첫 만남을 가졌다. 헐렁해 보였던 차연호지만 눈빛만은 형형했다. 카이스트 수학과를 수석 입학한 인재답게 사고 현장과 정황을 정확하게 분석해낸 차연호는 동료의 비난과 만류에도 사건을 계속 조사해나갔고, 차연호가 건넨 자료를 토대로 TCI팀도 수사에 박차를 가하며 보험 사기 사건의 범인 정호규(배유람 분)를 압박했다. 하지만 이를 눈치 챈 정호규가 수사망을 피해 사라졌고 그를 뒤쫒던 차연호가 돌진하는 정호규의 차에 치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민기는 목 끝까지 채운 단추와 꽉 조여맨 넥타이로 차연호의 고지식하고 타협하지 않는 성격을 그대로 표현하며 단숨에 몰입도를 높였다. '차연호'라는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민기는 단 한회만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모두 지워내며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배우임을 시청자에게 또 한번 각인 시켰다.  특히 전작인 JTBC 드라마 '힙하게'의 문장열을 통해 열혈 형사 캐릭터를 선보였던 이민기는 연이어 형사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음에도 전작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의 변화로 인물이 가진 사연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말투부터 목소리의 톤, 걸음걸이까지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안긴 이민기가 앞으로 차연호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첫 회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ENA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ENA '크래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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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경] HOT하고 CUTE한 '맵탱' 모델의 위엄! 맵탱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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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기] 후광 주의! 크래시 캠페인&제작발표회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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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기] 반복재생을 부르는 ARENA Homme+ BEHIN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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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기] 민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크래시 포스터 촬영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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